CASES & SOCIETY
사건·사회
일본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왜 논란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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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쌀값 5kg 2,971엔, 니가타 농가가 웃지 못하는 이유
일본 슈퍼마켓 쌀 평균 가격이 5kg당 2,971엔으로 내려갔다. 니가타에서는 햅쌀 가격과 농가에 미리 지급하는 대금이 함께 하락했다. 소비자 부담이 줄어드는 반면 생산 현장은 비용 상승을 걱정한다.
31편의 글

NHK 외부업체 방문 재개, 오사카·효고 일부에서 시행
NHK가 외부업체에 맡기는 방문 계약·수신료 업무를 다시 시작했다. 공식 공지에 적힌 시행 지역은 오사카부와 효고현 일부다. 기존 계약 가구의 NHK ONE 이용에는 별도 수신료가 추가되지 않는다.

경륜 선수 모로하시 메구무 별세, 고향 우승부터 정상급 무대까지
일본 경륜 선수 모로하시 메구무가 나라 대회 낙차 사고로 치료받던 중 49세로 세상을 떠났다. 1997년 데뷔한 그는 2017년 고향 야히코 우승과 첫 G2 우승을 거쳐 그랑프리에 진출했다.

한신·DeNA 판정 논란, 아이카와가 물은 것은 요청 시점
한신·DeNA전에서 파울이 사구로 바뀐 뒤 아이카와 감독이 심판에게 다가갔다. 심판진은 항의가 아닌 확인이라고 설명했다. 경기 뒤 감독이 밝힌 쟁점은 판독 결과가 아니라 요청 시점이었다.

이마이는 부대신, 이쿠이나·모리시타는 정무관으로
제2차 다카이치 개조 내각에서 이마이 에리코는 내각부 부대신, 이쿠이나 아키코와 모리시타 지사토는 각각 외무·농림수산 정무관을 맡았다.

티메레즈 7인 공동 입장…이노마타 활동 중단 뒤 남은 결정
티메레즈 멤버 7명이 이노마타 슈토 체포 뒤 공동 입장을 냈다. 소속사는 활동을 중단시켰고 일부 방송도 구성을 바꿨다. 수사와 회사 처분, 앞으로의 그룹 일정은 각각 별도로 남아 있다.

입헌계 신당 ‘민주개혁회’로…20명 출범 추진
중도개혁연합의 입헌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민주개혁회’ 출범을 추진한다. 오가와·시나 지도부를 유지하고 20명이 참여하는 구상이다. 공식 발표와 신고, 기존 정당 정산은 별도 절차로 남아 있다.

한신 7연패에도 선두…10안타가 한 점에 그친 밤
한신이 주니치에 1대4로 져 7연패에 빠졌지만 요미우리도 패해 반 경기 차 선두를 지켰다. 모리시타의 적시타로 긴 무득점 흐름은 끊었으나 10안타를 한 점밖에 연결하지 못했다.

파리 저녁 한 끼 20만 엔…후쿠오카 출장비 검증 예고
후쿠오카현이 파리 출장 중 현의원 5명의 저녁 행사 비용으로 약 100만 엔을 부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사는 제3자 검증을 예고했다.

일본 신형 RAV4로 보는 하이브리드 확대
일본 신형 RAV4가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바뀌었다. 2030년 기업별 평균연비 기준과 함께 충전 여건·가격·주행거리가 차종 선택의 변수가 됐다.

후지산 비수기 헬기 구조 유료화 검토, 아직 시행 전
야마나시현이 후지산 비수기 등산객의 방재헬기 구조 비용을 받는 방안을 내놨다. 요금과 감면 기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등산 신고를 해도 폐쇄된 등산로를 통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SNS가 피곤해도 멈추기 어렵다면, 일본 설문과 설정의 힌트
일본 15~29세 회원 96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57.6%가 SNS·스마트폰 과다 이용으로 피로나 스트레스를 자주 또는 가끔 느꼈다고 답했다.

오키나와 선거 뒤 예산 증액 논쟁, 아직 확정은 아니다
고자 겐타의 오키나와현 지사 당선 뒤 진흥 예산을 3천억 엔 넘게 조정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직 확정된 금액은 아니며, 정치권에서는 증액 시점을 놓고 논쟁이 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