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S & SOCIETY
소비자 피해와 디지털 위험 등 일상에서 필요한 대응 방법을 정리합니다.
8월 22일 시가현 3곳에서 열릴 예정이던 유료 불꽃축제가 취소됐다. 지자체는 관여를 부인했고 허가 신청도 확인되지 않았다. 구매자와 출점자가 지금 챙길 자료와 환불 절차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