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S & SOCIETY

미디어

보도와 영상, 여론이 사실을 어떻게 전달하고 해석하는지 검토합니다.

5편의 글

흰 드레스를 입고 두 팔을 벌린 히라하라 아야카 뒤로 지휘자와 오케스트라가 자리한 녹음 현장
미디어히라하라 아야카

히라하라 아야카의 ‘28세’ 선언, 새 음반에 담은 현재

히라하라 아야카가 나이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첫 풀 오케스트라 앨범 『my Orchestra!』에서 다시 부른 Jupiter와 지브리 음악, 가을 공연의 확인 사항을 살펴본다.

흰 꽃다발을 두 손으로 들고 실내에서 미소 짓는 나카무라 유리
미디어나카무라 유리

나카무라 유리 별세…드라마 속에 남은 서로 다른 얼굴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9월 1일 세상을 떠났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44세에 남긴 영화와 드라마, 지령센터의 관리자부터 관계의 갈림길에 선 여성까지 최근 배역들을 돌아본다.

회색 재킷과 안경을 착용한 장훈이 실내에 앉아 있다.
미디어장훈

장훈, 86세로 별세…일본 프로야구에 남긴 3085안타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인 3085안타를 기록한 장훈이 9월 9일 86세로 별세했다. 신인왕과 리그 MVP, 홈런으로 완성한 3000안타부터 이치로와 만난 기록의 순간까지 그의 선수 경력을 돌아본다.

경품 응모 엽서가 놓인 낮은 탁자 앞에 앉아 글을 쓰는 남성
미디어

《전파소년》은 어디서 예능을 멈췄나: 네 기획이 남긴 방송윤리

나스비의 경품 생활부터 무인도 생존, 야구 성적 연동 굶기, 지뢰 제거까지. 《전파소년》의 네 기획을 통해 출연자의 동의와 안전, 편집 권력이 어디에서 무너졌는지 짚습니다.

크림색 회의실에서 정장 차림 참석자들이 흰색 U자형 테이블 양쪽에 마주 앉은 모습
미디어다카이치 사나에

다카이치 총리 피폭자 면담 영상, 30초 밖의 장면들

나가사키 피폭자단체 면담 중 다카이치 총리의 표정을 담은 짧은 영상이 논란이 됐다. 보도에 담긴 다른 장면과 함께 살펴보고, 관찰 가능한 행동과 의도에 대한 해석을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