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S & SOCIETY

미디어

보도와 영상, 여론이 사실을 어떻게 전달하고 해석하는지 검토합니다.

8편의 글

고시엔 그라운드에서 아이카와 료지 감독이 심판과 마주 서서 이야기하고 있다
미디어한신

한신·DeNA 판정 논란, 아이카와가 물은 것은 요청 시점

한신·DeNA전에서 파울이 사구로 바뀐 뒤 아이카와 감독이 심판에게 다가갔다. 심판진은 항의가 아닌 확인이라고 설명했다. 경기 뒤 감독이 밝힌 쟁점은 판독 결과가 아니라 요청 시점이었다.

남색 정장을 입은 티메레즈 멤버 여덟 명이 여러 높이로 앉거나 서 있다
미디어티메레즈

티메레즈 7인 공동 입장…이노마타 활동 중단 뒤 남은 결정

티메레즈 멤버 7명이 이노마타 슈토 체포 뒤 공동 입장을 냈다. 소속사는 활동을 중단시켰고 일부 방송도 구성을 바꿨다. 수사와 회사 처분, 앞으로의 그룹 일정은 각각 별도로 남아 있다.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한신 감독과 선수들이 노란 호랑이 마스코트 옆에서 관중에게 고개를 숙이고 있다.
미디어한신 타이거스

한신 7연패에도 선두…10안타가 한 점에 그친 밤

한신이 주니치에 1대4로 져 7연패에 빠졌지만 요미우리도 패해 반 경기 차 선두를 지켰다. 모리시타의 적시타로 긴 무득점 흐름은 끊었으나 10안타를 한 점밖에 연결하지 못했다.

흰 드레스를 입고 두 팔을 벌린 히라하라 아야카 뒤로 지휘자와 오케스트라가 자리한 녹음 현장
미디어히라하라 아야카

히라하라 아야카의 ‘28세’ 선언, 새 음반에 담은 현재

히라하라 아야카가 나이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첫 풀 오케스트라 앨범 『my Orchestra!』에는 다시 부른 Jupiter와 지브리 음악이 담겼다.

흰 꽃다발을 두 손으로 들고 실내에서 미소 짓는 나카무라 유리
미디어나카무라 유리

나카무라 유리 별세…드라마 속에 남은 서로 다른 얼굴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9월 1일 세상을 떠났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향년 44세. 『119 에머전시 콜』과 『종막의 론도』 등 영화와 드라마에 여러 배역을 남겼다.

회색 재킷과 안경을 착용한 장훈이 실내에 앉아 있다.
미디어장훈

장훈, 86세로 별세…일본 프로야구에 남긴 3085안타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인 3085안타를 기록한 장훈이 9월 9일 86세로 별세했다. 신인왕과 리그 MVP를 거쳐 홈런으로 3000안타를 완성한 타자였다.

경품 응모 엽서가 놓인 낮은 탁자 앞에 앉아 글을 쓰는 남성
미디어

《전파소년》은 어디서 예능을 멈췄나: 네 기획이 남긴 방송윤리

나스비의 경품 생활부터 무인도 생존, 야구 성적 연동 굶기, 지뢰 제거까지. 《전파소년》의 출연자들은 촬영이 이어지는 동안 생활과 안전을 결정할 권한을 잃었습니다.

크림색 회의실에서 정장 차림 참석자들이 흰색 U자형 테이블 양쪽에 마주 앉은 모습
미디어다카이치 사나에

다카이치 총리 피폭자 면담 영상, 30초 밖의 장면들

나가사키 피폭자단체 면담 중 다카이치 총리의 표정을 담은 짧은 영상이 논란이 됐다. 같은 날 다른 장면과 기자회견에는 피폭자 지원을 둘러싼 요구와 답변도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