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S & SOCIETY

제도·사회

사건 뒤의 법과 행정, 산업과 지역사회의 구조를 살펴봅니다.

12편의 글

검은 지붕과 은회색 차체를 갖춘 RAV4의 앞쪽과 측면
제도·사회토요타

일본 신형 RAV4로 보는 하이브리드 확대

일본 신형 RAV4는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바뀌었다. 2030년 기업별 평균연비 기준이 뜻하는 것과 차를 고를 때 확인할 충전·가격·주행거리 조건을 살펴본다.

음식 영상이 나오는 녹색 케이스의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들고 있는 모습
제도·사회SNS

SNS가 피곤해도 멈추기 어렵다면, 일본 설문과 설정의 힌트

일본 15~29세 회원 962명을 조사한 설문에서 57.6%가 SNS·스마트폰 과다 이용에 따른 피로나 스트레스를 자주 또는 가끔 느꼈다고 답했다. 설문의 의미와 한계, 이용 시간을 조절하는 실제 설정을 살펴본다.

흰 재킷을 입고 회견에서 발언하는 다무라 도모코
제도·사회오키나와

오키나와 선거 뒤 예산 증액 논쟁, 아직 확정은 아니다

고자 겐타의 오키나와현 지사 당선 뒤 진흥 예산을 3천억 엔 넘게 조정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공식 요구액과 증액 보도의 차이, 정치권의 비판과 주민 생활 사업을 나눠 살펴본다.

양손으로 펼쳐 든 아이폰 듀오의 화면에 사막과 산이 보인다.
제도·사회아이폰 듀오

아이폰도 접힌다…듀오 일본 가격 36만4800엔부터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가 일본에서 36만4800엔부터 판매된다. 10월 16일 예약, 23일 출시를 앞두고 두 화면의 사용법과 연내 예정인 애플 펜슬 지원을 살펴본다.

파란색과 흰색 벽 앞에서 검은 재킷을 입은 오가와 준야가 마이크를 손에 들고 발언하는 모습
제도·사회중도개혁연합

중도개혁연합 분열 결정, 남은 교부금 11.7억 엔은 어디로

중도개혁연합이 입헌계 신당과 공명계 복당으로 나뉘기로 했다. 의원 한 명을 남겨 당을 유지하면서 미지급 정당교부금 약 11억 7천만 엔을 선거비용 정산에 쓰겠다는 방침이다.

파란 정장을 입은 스즈키 농림수산상이 국회 연단의 여러 마이크 앞에서 답변하는 모습
제도·사회비축미

일본 비축미 21만t 재매입 절차 개시, 쌀값은 어떻게 읽어야 하나

일본 정부가 2025년산 비축미 21만t의 재매입 절차 개시를 발표했다. 7월 보류에서 달라진 점과 계약·입고, 민간 재고·정부 비축, 소매 쌀값의 관계를 구분한다.

짙은 정장을 입은 남성 다섯 명이 실내에서 나란히 서서 서로 손을 맞잡은 모습
제도·사회시코쿠 신칸센

시코쿠·동규슈 신칸센 첫 국가 조사, 착공과는 다르다

일본 국토교통성이 시코쿠 신칸센과 동규슈 신칸센을 대상으로 첫 구체적 사례 조사를 시작했다. 수요·역·노선안을 살피는 단계일 뿐 착공이나 정차역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

언덕 위에서 내려다본 나가사키 도심과 나무 사이의 평화공원 행사장
제도·사회대만

대만 대표가 나가사키 평화기념식에 불참한 이유

대만의 리이양 주일 대표가 나가사키 평화기념식의 좌석 배치에 항의하며 불참했습니다. 대만 측 주장과 나가사키시의 참가 기준을 나눠 살펴봅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두 개의 마이크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제도·사회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식료품 소비세 1% 방안, 시행 시기와 남은 재원 쟁점

일본 정부가 식료품 소비세를 2027년 4월부터 2년간 1%로 낮추는 기본방침을 정했다. 세율 인하와 소득연동 급부는 어떻게 다르고, 실제 가격에는 얼마나 영향을 줄까.

밝은 머리의 젊은 남성이 정면을 바라보는 얼굴
제도·사회흡연권

일본 흡연권 논쟁, 담배세와 흡연구역은 별개다

일본에서 흡연구역 축소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었습니다. 담배세를 내는 흡연자에게 공공 흡연구역을 보장해야 하는지, 일본 법과 지자체 정책은 어떻게 나뉘는지 살펴봅니다.

불이 꺼진 파칭코 기계 앞에 빈 의자가 줄지어 놓인 실내
제도·사회파칭코

일본 파칭코 법인 10년 새 반토막, 매출은 왜 늘었나

일본에서 파칭코 사업 법인은 10년 사이 절반 이하로 줄었지만 매출은 2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스마트 파치슬롯과 대형 점포 중심 재편이 만든 엇갈린 흐름을 살펴봅니다.

빨간 점퍼와 야구모자를 쓴 감독이 훈련장 펜스 앞에 서 있는 모습
제도·사회고교야구

고교야구 7회제 논쟁, 폭염 대책은 경기 단축뿐일까

일본 고교야구의 7회제 도입 제안에 다나카 마사히로가 반대하며 돔구장과 분산 개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도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선수 안전과 경기 기회를 함께 지키는 설계가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