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S & SOCIETY

재난·안전

재난과 사고의 원인, 대피 원칙과 안전 기준을 확인합니다.

3편의 글

격납고 앞 헬기장에 서 있는 흰색·빨간색·파란색 방재헬기
재난·안전후지산

후지산 비수기 헬기 구조 유료화 검토, 아직 시행 전

야마나시현이 후지산 비수기 등산객의 방재헬기 구조 비용을 받는 방안을 내놨다. 요금과 감면 기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등산 신고를 해도 폐쇄된 등산로를 통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숲과 도로에 맞닿은 모래 해변과 푸른 바다의 흰 파도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재난·안전니가타

니가타 해변에서 남매 사망, 플로트가 위험한 이유

니가타시 가쿠다하마 해수욕장에서 플로트를 타던 가족 3명이 물에 빠져 13세와 8세 남매가 숨졌다. 해상보안청은 플로트가 구명기구가 아니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유리 외벽 앞 이온 표식과 왼쪽 위 원형 화면 속 여성이 보이는 장면
재난·안전이온몰 구마모토

이온몰 구마모토, 대피 매뉴얼이 현장에서 멈춘 이유

폭발 전 이온몰 구마모토에 직원과 고객이 다시 들어간 경위가 드러났다. 문서에는 재진입을 금지하는 원칙이 있었지만, 현장에서는 구두로 출입을 허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