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S & SOCIETY

사건·사회

일본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왜 논란이 됐을까요.

31편의 글 · 2페이지

흰 드레스를 입고 두 팔을 벌린 히라하라 아야카 뒤로 지휘자와 오케스트라가 자리한 녹음 현장
미디어히라하라 아야카

히라하라 아야카의 ‘28세’ 선언, 새 음반에 담은 현재

히라하라 아야카가 나이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첫 풀 오케스트라 앨범 『my Orchestra!』에는 다시 부른 Jupiter와 지브리 음악이 담겼다.

흰 꽃다발을 두 손으로 들고 실내에서 미소 짓는 나카무라 유리
미디어나카무라 유리

나카무라 유리 별세…드라마 속에 남은 서로 다른 얼굴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9월 1일 세상을 떠났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향년 44세. 『119 에머전시 콜』과 『종막의 론도』 등 영화와 드라마에 여러 배역을 남겼다.

양손으로 펼쳐 든 아이폰 듀오의 화면에 사막과 산이 보인다.
제도·사회아이폰 듀오

아이폰도 접힌다…듀오 일본 가격 36만4800엔부터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가 일본에서 36만4800엔부터 판매된다. 예약은 10월 16일, 출시는 23일이며 애플 펜슬 USB-C 지원은 연내 예정이다.

파란색과 흰색 벽 앞에서 검은 재킷을 입은 오가와 준야가 마이크를 손에 들고 발언하는 모습
제도·사회중도개혁연합

중도개혁연합 분열 결정, 남은 교부금 11.7억 엔은 어디로

중도개혁연합이 입헌계 신당과 공명계 복당으로 나뉘기로 했다. 의원 한 명을 남겨 당을 유지하면서 미지급 정당교부금 약 11억 7천만 엔을 선거비용 정산에 쓰겠다는 방침이다.

회색 재킷과 안경을 착용한 장훈이 실내에 앉아 있다.
미디어장훈

장훈, 86세로 별세…일본 프로야구에 남긴 3085안타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인 3085안타를 기록한 장훈이 9월 9일 86세로 별세했다. 신인왕과 리그 MVP를 거쳐 홈런으로 3000안타를 완성한 타자였다.

경품 응모 엽서가 놓인 낮은 탁자 앞에 앉아 글을 쓰는 남성
미디어

《전파소년》은 어디서 예능을 멈췄나: 네 기획이 남긴 방송윤리

나스비의 경품 생활부터 무인도 생존, 야구 성적 연동 굶기, 지뢰 제거까지. 《전파소년》의 출연자들은 촬영이 이어지는 동안 생활과 안전을 결정할 권한을 잃었습니다.

파란 정장을 입은 스즈키 농림수산상이 국회 연단의 여러 마이크 앞에서 답변하는 모습
제도·사회비축미

일본 비축미 21만t 재매입 절차 개시, 쌀값은 어떻게 읽어야 하나

일본 정부가 2025년산 비축미 21만t의 재매입 절차 개시를 발표했다. 7월 말 보류 이후 나온 결정으로, 계약과 입고는 아직 남아 있다.

짙은 정장을 입은 남성 다섯 명이 실내에서 나란히 서서 서로 손을 맞잡은 모습
제도·사회시코쿠 신칸센

시코쿠·동규슈 신칸센 첫 국가 조사, 착공과는 다르다

일본 국토교통성이 시코쿠 신칸센과 동규슈 신칸센을 대상으로 첫 구체적 사례 조사를 시작했다. 수요·역·노선안을 살피는 단계일 뿐 착공이나 정차역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

어두운 법정 피고인석에 선 안경 쓴 남성과 양옆을 지키는 제복 차림 인물들
재판사건·사고

쿠도회 26년 체제는 어떻게 무너졌나

시민을 겨냥한 폭력으로 일본 유일의 특정위험지정폭력단이 된 쿠도회. 정상작전과 수뇌부 재판을 거쳐 조직이 쇠퇴한 가운데 2026년 대표자가 바뀌었다.

크림색 회의실에서 정장 차림 참석자들이 흰색 U자형 테이블 양쪽에 마주 앉은 모습
미디어다카이치 사나에

다카이치 총리 피폭자 면담 영상, 30초 밖의 장면들

나가사키 피폭자단체 면담 중 다카이치 총리의 표정을 담은 짧은 영상이 논란이 됐다. 같은 날 다른 장면과 기자회견에는 피폭자 지원을 둘러싼 요구와 답변도 담겼다.

밤의 호수 세 지점에서 초록색과 금색, 붉은색 불꽃이 터지고 수면에 빛이 비치는 모습
생활 안전비와호

비와호 3개 시 불꽃축제 돌연 취소, 환불은 어떻게 되나

8월 22일 시가현 3곳에서 열릴 예정이던 유료 불꽃축제가 취소됐다. 지자체는 관여를 부인했고 허가 신청도 확인되지 않았다. 구매자와 출점자에 대한 환불이 남은 문제다.

숲과 도로에 맞닿은 모래 해변과 푸른 바다의 흰 파도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재난·안전니가타

니가타 해변에서 남매 사망, 플로트가 위험한 이유

니가타시 가쿠다하마 해수욕장에서 플로트를 타던 가족 3명이 물에 빠져 13세와 8세 남매가 숨졌다. 해상보안청은 플로트가 구명기구가 아니라며 주의를 당부했다.